평화 · 지혜 · 연민 — 그것이 되어가는 12주의 여정
마음챙김, 비폭력 대화(NVC), 그리고 공감의 실천을 일상의 언어로 녹여내는 체계적 과정입니다. 개인, 커플, 소그룹 모두가 함께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배움의 자리에서 마음이 열리고 연결되는 경험을 합니다. 하지만 일상으로 돌아오면 — 가정에서, 직장에서, 갈등의 한가운데서 — 그 감각이 사라지곤 합니다. 강의실 밖의 삶은 언제나 더 복잡하고, 더 불규칙하며, 더 인간적입니다.
이 과정은 바로 그 '일상의 지저분함' 속에서 NVC와 마음챙김을 실제로 살아내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온고 북 2.0은 지속적인 영감(inspiration), 단계적 안내(guidance), 그리고 공동체의 지지(support)를 통해 당신이 평화와 연민의 습관을 몸에 새기도록 돕습니다.
이 책은 명상의 가치인 연민과 명료함을 평범한 일상 속에서 우선시하도록 권유합니다. 실천적인 조언으로 가득합니다.
— Sharon Salzberg, Lovingkindness 저자내면의 고요함을 일상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유지하는 실천. 정지 속 마음챙김, 언어 속 마음챙김, 행동 속 마음챙김을 통해 평화가 삶이 됩니다.
습관적 사고의 패턴에서 자유로워지고, 몸과 감정의 신호에 귀 기울이는 법을 배웁니다. 알아차림이 지혜의 문을 엽니다.
자기 연민에서 시작해 공감적 경청, 진실 말하기, 부탁하기, 그리고 용서에 이르기까지 — 연민은 관계를 변화시킵니다.
12주 커리큘럼
매주 솔로 실습 · 버디 실습 · 그룹 서클의 세 가지 형태로 진행됩니다
매일 혼자서 실천하는 명상, 저널링, 일상 실험들. 삶 자체가 수행의 자리가 됩니다.
파트너 또는 한 명의 동료와 함께하는 공감 연습. 깊은 경청과 진실한 대화를 나눕니다.
소그룹이 함께 모여 나누는 서클 모임. 서로의 실천을 지지하고 공동체를 경험합니다.
이런 분들께
비폭력 대화를 처음 접하거나 기초부터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은 분. 이론이 아닌 실천 중심으로 자연스럽게 익히게 됩니다.
NVC 교육을 받았지만 일상에서 잘 적용되지 않는다고 느끼는 분. 이 과정은 앎을 삶으로 연결하는 다리가 됩니다.
관계 안에서 더 깊은 연결과 이해를 원하는 커플이나 가족. 버디 실습을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습니다.
교회, 직장, 학교 등 소그룹으로 비폭력 문화를 세워가고 싶은 공동체. 그룹 서클 자료가 완비되어 있습니다.
참가자 후기
이 과정을 통해 제 마음이 이전에는 상상할 수 없던 방식으로 열렸습니다. 이 12주의 여정을 전 세계 모든 사람이 경험한다면, 우리는 훨씬 더 친절하고 지혜로운 세상에 살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더 많은 알아차림과 사랑, 그리고 연결을 삶에 가져오고자 하는 누구에게나 귀중한 자료입니다.
영적 진화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같은 비전과 가치를 공유하는 공동체의 지지가 필요합니다. 온고 북은 이 비전을 위한 실질적인 지지대입니다.
강사 소개
공인 로고테라피스트이자 마음챙김 대화 전문가로서, NVC(비폭력 대화)와 빅터 프랭클의 의미 치료를 통합한 상담을 2020년부터 현재까지 진행해 왔습니다. 심각한 우울, 이혼, 자살 충동 등 고위험 상황의 내담자들을 위한 위기 개입과 함께, NVC 그룹 워크샵을 통해 참가자들이 공감적 경청과 자기 연민을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였으며, 한국 로고테라피 협회에서 로고테라피스트 자격을 취득했습니다. 시리아 난민 사역, 단기 선교(멕시코·중국·캐나다 원주민 커뮤니티) 등 다양한 현장에서 공감과 연결의 언어를 나누며 교육과 상담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지금 시작하세요
평화 · 지혜 · 연민 — 그것이 되어가는 과정